본문 바로가기
묵상과 명언

성찰 (省察)

by kainos 2025. 12. 8.

주여,
나의 의가 넘쳐 나를 삼킬까 두렵사오니
늘 살피고 깨어 있게 하옵소서.
나는 불의한 자이나
긍휼로 덮으시는 주님의 은혜만을 의지하옵나이다.

'묵상과 명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기도  (0) 2022.11.08
기도  (0) 2022.08.31
< Glimpse of Heaven >  (0) 2022.06.11
예배  (0) 2022.05.09
마음이 무거울 땐  (0) 2021.12.18